지방흡입 듀얼클리닉의원
성공적인 리얼후기 수술후기

수술후기
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
207

[지방흡입 허벅지] 허벅지 지방흡입한지 3주된 후기입니다

사무실에서 앉아있다보니 점점 하체만 두꺼워지고 점점 웰시코기처럼 다리가 짧아보이기 시작했어요 ..바지도 허벅지때문에 사이즈 큰거입어야 하고 와이드 팬츠아니면 다 꽉끼고 불편한 상황 ㅠㅠ 넘 스트레스받다가 결국 친구와 함께 하기로 마음먹었지요 지금 수술한지 딱 3주 되었는데 아직 붓기는 삼분의일? 남은느낌이구요근데도 바지 아무거나 입어도 쏙들어가고

jinju8*** 262
206

[지방흡입 팔] 지흡 2주차 실밥풀고 난 후

드뎌 어제 실밥을 풀었습니다. 이제 소독도 안해도 되고 따갑디 따갑던 반창고와도 이별입니다^^그래도 아직 압박복을 입어야하지만ㅠㅠ 그래도 이 압박복이 생각외로 많이 덥지 않아요~ 오히려 집에선 이것만 입고 있으니 오히려 더 시원한거 같아요ㅎ11시 실밥예약~ 10시 59분에 병원도착^^ 약속잘지키는 착한아이랍니다ㅋ바로 체중재고.... 참 저 3키로 감량했어요. 지흡이

balbad*** 365
205

[지방흡입 팔] 팔지흡 2일차

6월15일 팔 지방흡입(360도+부유방+겨드랑이) 수술 후 2일차입니다. 오늘도 역시 붓기도 별로 없고 아프지도 않아서 혼자 머리도 감았어요^^저 지흡 체질인건가요?아마 수술을 너무 잘해주셔서 그런듯해요!오늘은 압박복 벗고 소독하기전에 셀카찍어봤어요.어제 겨드랑이랑 팔로 이어지는 부분에 약간 울퉁불퉁했던 부분이 오늘은 부드러워지고 울퉁불퉁하지 않아요^^역시 뭐

balbad*** 268
204

[지방흡입 허벅지] 허벅지 지방흡입 6일차 후기!!

수술 받기 전에는 하루하루가 정말 느리게 흘러갔는데, 벌써 예약잡고 수술까지 한지 2주가 다 되어가네용ㅠㅠ 기다리는게 있으면 시간도 느리게간다구, 수술 받고 나니까 시간 정말 빨리가요! 저는 벌써 6일차에 접어들고있습니다.  사실 3~5일 도라에몽처럼 부풀어오른 저의 발목과 발을 보며 수술 왜했을까 후회도 했어요. 수술을 후회한다기보단 살찌게 관리 안했

eunhye951*** 334
203

[지방흡입 허벅지] 지흡 후기 2

  더 후기를 쓰자면 일단 수술 하고 나서 저는 걸어다니는게 제일 걱정이였고 다리 멍든게 빠지는 시간? 그게 젤 무서웠어요. 근데 진짜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ㅋㅋ 제가 성격이 워낙 급하고 인내심이 없는 편이라 진짜 맨날 알아보고 붓기나 멍빠지는 방법 찾아보고 호박죽도 먹고 그랬었는데, 시간이 해결책입니다 ㅋㅋ 한달도 아니고 한 이주 반만 지나면 허벅지에 있던

lovepa*** 252
12345